2008년 10월 05일
간만에 제대로된 프라 리뷰 (VF-25 메사이아 알토기)
제군들 알로하...
어제 불꽃놀이 보러갔다가 집에오는길에 떡실신당한 죠니라능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몸이 쑤셨지만 그래도 일단 알토기 박스를 열고 작업을 시작했다능
일단 가격에 비해 약간 적은 런너수가 아닌가 생각됨
대략 비교를 해보면 HG급보다 아주 약간 많은정도?

이건 박스 케이스. 곤란한 표정의 알토. 아주 그냥 콱 죽어버렸어야하는건데...
상당히 적은 수의 런너. 총 13개이긴 하나 짜투리급 런너들이 다수 포함되어있어서 크게봤을땐
총 9개정도의 런너라고 보는게 맞다.
대강 세어보니 300개가 조금 안되는데 대략 280여개? 정도인듯.
한동안 프라질을 안하느라 몰랐는데 런너에 재밌는게 추가됬더라.
이건 옜날옛적 HG 버스터 건담의 A런너.
왼쪽에 보면 A 라고 써있다.
그리고 이건...
VF-25 의 A런너.
오오오... A가 잘보여! 이러면 런너 더미에서 A를 찾는게 쉬워! 오오오
반다이 오오오 이런 섬세한 배려까지 오오오
촬영에 협조해준 디아카 의 버스터 건담 런너에게 박수.
어째선지 박스와 런너, 매뉴얼을 버리질 못하겠다. 그래서 점점 쌓여가는데 이것도 처치곤란...
가조립간에 특별히 문제되는점이나 특이한 점도 없다.
언젠가부터 반다이의 모델러에 대한 배려는 절정수준에 이르러서
이제 런너자국이 안남게되는 센스는 기본이고 가변을 위한 파츠가 결합과 분리를 할때
"딸깍" 소리도 깔끔하고 경쾌한게 내구성 문제도 괜찮은거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힘을 무리하게 주지 않아도 결합/분리가 가능하기때문에 잦은 가변에도 잘 버텨낼거같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애니로 계속 봐오던 것인데 왠지 모르게 요 부분만 보니까
유독 뾰족해보인다. 그래도 슬림한게 이쁘당 사출색도 만족스러운 편.
프리뷰쪽에도 적어놨지만 쬐금만 더 어두운 흰색이엇다면 더 좋았을거같은데
이정도도 만족스러운편

알토 접사하고싶엇는데 이거시 폰카의 한계.
게다가 투명파츠 때문에 빛이 반사되서 더 안나온거같다.
그리고 이번에 검은색 파츠들이 상당히 색이 고급스럽게 잘나온거같다.
몇군데 들어가진 않지만 엘라강트한 맛이 난다 ㅋㅋ
가변을 위한 동작인듯.
메뉴얼을 보면 알순있지만 그러면 최초로 가변할때의 감동이 떨어져서 안보고있다.
어떤식으로 가변이 되는지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요소.
한가지 신기했던 요소가 "폴리캡"이 없다. 하나도 없다.
관절부위가 좀 걱정이 되는데 어떤식으로 되는지도 궁금한 요소.
가동률이 나빠보이진않는데...
근데 데칼 붙일생각하니 눈앞이 막막.
이놈의 다한증&수전증을 어떻게 해야할껀데...
어제 불꽃놀이 보러갔다가 집에오는길에 떡실신당한 죠니라능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몸이 쑤셨지만 그래도 일단 알토기 박스를 열고 작업을 시작했다능
일단 가격에 비해 약간 적은 런너수가 아닌가 생각됨
대략 비교를 해보면 HG급보다 아주 약간 많은정도?

이건 박스 케이스. 곤란한 표정의 알토. 아주 그냥 콱 죽어버렸어야하는건데...

총 9개정도의 런너라고 보는게 맞다.
대강 세어보니 300개가 조금 안되는데 대략 280여개? 정도인듯.
한동안 프라질을 안하느라 몰랐는데 런너에 재밌는게 추가됬더라.

왼쪽에 보면 A 라고 써있다.
그리고 이건...

오오오... A가 잘보여! 이러면 런너 더미에서 A를 찾는게 쉬워! 오오오
반다이 오오오 이런 섬세한 배려까지 오오오
촬영에 협조해준 디아카 의 버스터 건담 런너에게 박수.
어째선지 박스와 런너, 매뉴얼을 버리질 못하겠다. 그래서 점점 쌓여가는데 이것도 처치곤란...
가조립간에 특별히 문제되는점이나 특이한 점도 없다.
언젠가부터 반다이의 모델러에 대한 배려는 절정수준에 이르러서
이제 런너자국이 안남게되는 센스는 기본이고 가변을 위한 파츠가 결합과 분리를 할때
"딸깍" 소리도 깔끔하고 경쾌한게 내구성 문제도 괜찮은거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힘을 무리하게 주지 않아도 결합/분리가 가능하기때문에 잦은 가변에도 잘 버텨낼거같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애니로 계속 봐오던 것인데 왠지 모르게 요 부분만 보니까
유독 뾰족해보인다. 그래도 슬림한게 이쁘당 사출색도 만족스러운 편.
프리뷰쪽에도 적어놨지만 쬐금만 더 어두운 흰색이엇다면 더 좋았을거같은데
이정도도 만족스러운편

알토 접사하고싶엇는데 이거시 폰카의 한계.
게다가 투명파츠 때문에 빛이 반사되서 더 안나온거같다.
그리고 이번에 검은색 파츠들이 상당히 색이 고급스럽게 잘나온거같다.
몇군데 들어가진 않지만 엘라강트한 맛이 난다 ㅋㅋ

메뉴얼을 보면 알순있지만 그러면 최초로 가변할때의 감동이 떨어져서 안보고있다.
어떤식으로 가변이 되는지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요소.
한가지 신기했던 요소가 "폴리캡"이 없다. 하나도 없다.
관절부위가 좀 걱정이 되는데 어떤식으로 되는지도 궁금한 요소.
가동률이 나빠보이진않는데...
근데 데칼 붙일생각하니 눈앞이 막막.
이놈의 다한증&수전증을 어떻게 해야할껀데...
# by | 2008/10/05 14:04 | 트랙백 | 덧글(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