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독일의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출발해볼까요?

세상에 이곳에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떨어진 뒤군요!
저는 이 숲에서 지금 먹이사슬의 가장 아래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빨리 캠프를 마련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다행히 주변은 침엽수들이 많아서 좋은 캠프를 지을수있을거같아요.


잎이 많이 달려있는 침엽수 가지와 마른나무가지를 이만큼 모아서
어서 밤을보낼 움막을 지어보도록하죠.

이대로 그냥 잘수도있겠지만 이곳은 밤의 숲속이라 매우 춥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이 있을테니 역시 불이 필요하겠어요.

이제 맘놓고 잘수있겠네요.
내일부턴 본격적인 모험이 될거같아요.
다들 좋은밤 되세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