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거 플삼판으로 구하고싶었는데
이상하게 돌아가는 시장때문에 엑박판을 구하게됐다.
뭐 국전에 직접 갔으면 구했을수도있는데
집앞 단골사장님께 구해달라고 이미 부탁을 해놓은터라 배신할수도 없고 ㅋㅋ
물건이 어지간히도 안나가는지 오히려 팔수록 손해가 되서 물량자체를 내놓질 않는단다
그래서 평소엔 카드도 잘받아주시는 사장님이 이번만큼은 현금으로좀 달라고 하셔서 ㅋㅋ
3인칭 액션하기는 엑박컨트롤러도 나쁘지 않기때문에 잘하고있다
오히려 Lock on 이랑 Sprint 하기에는 엑박컨이 더 편하지
거대 기업에서 일을하던 주인공이 실험같은걸 통해서 특수한 힘을 얻게되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것에 대한 복수를 그려나가는 내용인듯한데
배경은 맨하탄. 도시에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사람들이 좀비 비슷하게 변해간다.
그리고 블랙워치 라는 일종의 공권력 의 세력이 존재
좀비. 블랙워치. 주인공 의 3파전이 된다
서브미션같은경우도 좀비편에서서 블랙워치를 섬멸하거나 혹은 그 반대되는 미션도 존재하고
인터페이스는 GTA와 비슷. 일단 맵스케일은 굉장히 크다. GTA4 보다는 크고 SA 정도 되려나
SA보단 좀 작은거같당
여튼 주인공이 능력자이기때문에
스파이더맨 보다 더하게 건물을 타고 날아다니고 하는데 이 액션이 꽤 재밌다.
화면상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를 타고 넘고 다닐수있기때문에 눈에 보이는건 모두다 오브젝트.
병풍은 없다.
전투액션도 굉장히 시원시원 하다 LockOn 중일때 블릿타임이 걸리는것도 꽤 인상적이고
여러스킬들을 써서 좀비무쌍의 기분도 좀 나고
뭐니뭐니해도 촉수공격이 쩜 짱인듯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대부분 컨슘할때 그런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상대방의 육체를 흡수함과 동시에 기억/외모까지 흡수해버린다
이걸통해 잠입및정보수집을 한다
폰카라 역시 화질이 구림
스샷이랑 플레이영상 공개됬을때부터 말들이 많았는데
확실히 요즘 E3에서 눈이 높아진 유저들에겐 먹히지 않을만한 그래픽이지만
충분히 평작정도는된다. 불만은 없는 그래픽
여튼 좀비의 멱살을 잡고 있는 상태 여기서 컨슘을 하거나 던지기 공격를 하거나 하는데
던지기 공격이 쩜 유쾌 몇십m는 던질수가 있는데 벽쪽을 향해 던지면 "콰직"하는 소리와 함께
피떡이 되는데 이게 쩜 즐겁다 <
지금 옷은 경찰을 컨슘해서 경찰로 위장한상태. 아직까지 감염되지 않은 민간인들을 도와주는
"놀이"를 하고있었다.
이번엔 블랙워치로 변장해서 참혹의 현장에서 찍은 사진
알렉스(주인공)가 지나가는길엔 시체만이...
이건 길거리의 여성으로 변형해서 빌딩에 매달려 찍은 사진
사실 달리고있는 모습이나 몇십m는 되는 건물에서 뛰어 글라이딩 하는 장면을 찍고싶은데
한손으로 컨트롤하면서 한손으로 찍는건 느므 힘든듯...
다른거보다 이겜은 시원시원함
근데 이걸하고있노라니 왠지 데라2 가 더 하고싶어진다.
이상하게 돌아가는 시장때문에 엑박판을 구하게됐다.
뭐 국전에 직접 갔으면 구했을수도있는데
집앞 단골사장님께 구해달라고 이미 부탁을 해놓은터라 배신할수도 없고 ㅋㅋ
물건이 어지간히도 안나가는지 오히려 팔수록 손해가 되서 물량자체를 내놓질 않는단다
그래서 평소엔 카드도 잘받아주시는 사장님이 이번만큼은 현금으로좀 달라고 하셔서 ㅋㅋ
3인칭 액션하기는 엑박컨트롤러도 나쁘지 않기때문에 잘하고있다
오히려 Lock on 이랑 Sprint 하기에는 엑박컨이 더 편하지
거대 기업에서 일을하던 주인공이 실험같은걸 통해서 특수한 힘을 얻게되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것에 대한 복수를 그려나가는 내용인듯한데
배경은 맨하탄. 도시에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사람들이 좀비 비슷하게 변해간다.
그리고 블랙워치 라는 일종의 공권력 의 세력이 존재
좀비. 블랙워치. 주인공 의 3파전이 된다
서브미션같은경우도 좀비편에서서 블랙워치를 섬멸하거나 혹은 그 반대되는 미션도 존재하고
인터페이스는 GTA와 비슷. 일단 맵스케일은 굉장히 크다. GTA4 보다는 크고 SA 정도 되려나
SA보단 좀 작은거같당
여튼 주인공이 능력자이기때문에
스파이더맨 보다 더하게 건물을 타고 날아다니고 하는데 이 액션이 꽤 재밌다.
화면상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를 타고 넘고 다닐수있기때문에 눈에 보이는건 모두다 오브젝트.
병풍은 없다.
전투액션도 굉장히 시원시원 하다 LockOn 중일때 블릿타임이 걸리는것도 꽤 인상적이고
여러스킬들을 써서 좀비무쌍의 기분도 좀 나고
뭐니뭐니해도 촉수공격이 쩜 짱인듯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대부분 컨슘할때 그런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상대방의 육체를 흡수함과 동시에 기억/외모까지 흡수해버린다
이걸통해 잠입및정보수집을 한다

스샷이랑 플레이영상 공개됬을때부터 말들이 많았는데
확실히 요즘 E3에서 눈이 높아진 유저들에겐 먹히지 않을만한 그래픽이지만
충분히 평작정도는된다. 불만은 없는 그래픽
여튼 좀비의 멱살을 잡고 있는 상태 여기서 컨슘을 하거나 던지기 공격를 하거나 하는데
던지기 공격이 쩜 유쾌 몇십m는 던질수가 있는데 벽쪽을 향해 던지면 "콰직"하는 소리와 함께
피떡이 되는데 이게 쩜 즐겁다 <
지금 옷은 경찰을 컨슘해서 경찰로 위장한상태. 아직까지 감염되지 않은 민간인들을 도와주는
"놀이"를 하고있었다.

알렉스(주인공)가 지나가는길엔 시체만이...

사실 달리고있는 모습이나 몇십m는 되는 건물에서 뛰어 글라이딩 하는 장면을 찍고싶은데
한손으로 컨트롤하면서 한손으로 찍는건 느므 힘든듯...
다른거보다 이겜은 시원시원함
근데 이걸하고있노라니 왠지 데라2 가 더 하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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